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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2011

헬멧에 예술성을 부여하다 !

René Turrek(33)씨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낙서예술(그라피티 graffiti**)의 대가입니다. 학창 시절부터 색상이 빚어내는 예술성과 작품에 매료되며, 16세부터 길거리 벽에 불법 낙서를 탐닉하게 되는데 다행히도 아주 적당한 시기에 그런 장난질에서 빠져 나옵니다.

이후 그라피티(Graffiti)의 매력을 완전히 떨쳐버릴 수 없었기에 자신의 취미를 직업으로 전환시켜 그의 욕구를 충족시킵니다. 처음에는 취업하기 위해 여러 직장의 문을 두드려 보았습니다만 결국 미국에서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예술 창작인으로 유명해져 미국 Miami에 위치한 Ocean Drive*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기게 되었으며, 이후 유럽으로 돌아와 여러 전시회를 가지기도 했습니다.

수년이 지난 지금, Tom Tailor(독일의 의류회사), Ferrari, BMW, Lamborghi, Hilton Hotel, Mc Donalds, Deutsche Bahn AG 등을 위해 작품활동을 하고 있고, 최근에는 유명 인사들과 공식계약으로 그들만을 위한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유명인사 고객 리스트는 그의 작품이 얼마나 독창적인 가치가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Rafael van der Vaart (독일의 축구 선수)
 - Parris Hilton, Rudolpho Esteban Cardoso(前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
 - Albert von Thurn und Taxis(독일의 명문귀족-싱글남 억만장자)
 - Victoria Beckham, Ralf Schummacher(전 독일 Formula One 레이서)
 - Hans-Dietrich Genscher(독일 정치인-외무상) Dirk Nowitzki(독일 출신의 미국 NBA 농구선수)

2010년 12월, Turrek은 독일의 올림픽 스키 금메달리스트인 Viktoria Rebesburg(21)로부터 그녀의 스키 헬멧을 새로이 디자인해 달라는 제안을 받고 작업에 착수합니다. 그래서 나온 작품이 녹색과 회색을 바탕의 슬라롬을 형상화한 곡선 무늬와 흰색으로 매트(깔깔한) 처리한 디자인입니다.

이 헬멧은 스키 영웅인 Rebesburg의 스키복과 완전한 조화를 이루어 유명해졌습니다. Turrek은 이 헬멧 디자인을 코른베스트하임(Kornwestheim)의 SATA 본사에서 작업하였습니다.

그는 이미 수년간 특수 효과를 위해 섬세한 선을 그리거나 아주 엷은 색감을 표현 할때에 SATA 스프레이건을 사용해 오고 있으며, 그 사용 빈도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1년 René Turrek은 음료 브랜드인 "Relentless"의  광고용 Volkswagen Bulli T1을 디자인등 SATA 본사에서 더 많은 작품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그의 목표는 이 자동차를 "가장 빨리 달리는 bar"로서 기네스 북에 올리는 것입니다.

이제 자동차는 예술적 표현의 한 장르입니다. SATA 제품의 적응력도 시대에 맞게 변화함을 실감합니다. 눈을 돌려 주의 깊게 주위를 살핀다면  Rene Turrek씨의 예처럼 도장과 관련한 수많은 다양한 기회를 포착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기회는 도장을 전문으로 하는 우리 모두의 것임을 확신합니다.